[IS 이슈] "아이들, 돌 줍고 자동차 라이트 켜가며 했죠"…전용구장 기다리는 분당 리틀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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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슈] "아이들, 돌 줍고 자동차 라이트 켜가며 했죠"…전용구장 기다리는 분당 리틀야구

백현구장의 인프라도 상당히 낙후됐다.

김광림 감독은 "해가 일찍 지는 시기엔 구장 밖에서 학부모들의 자동차 라이트를 켜기도 한다.B팀은 리틀구장과 사회인구장을 번갈아 써 훈련 시간에 제약이 있다.라이트가 없으니 훈련을 더 짧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광림 감독과 학부모들은 "분당구에서 양지공원까지 가려면 길이 막히지 않아도 차로 30~40분이 소요된다.아이들이 하교 후 훈련을 받고 퇴근 시간대에 돌아오면 시간 소요가 더 심해진다.차라리 강남을 다녀오는 게 나을 정도"라며 "다행히 분당 구장 건이 시의회에 채택됐는데, 시간이 걸린다면 시에서 백현구장의 인프라 개선도 고려해 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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