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소속팀 경기에 도박한 선수 영구제명…100년 만에 현역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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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소속팀 경기에 도박한 선수 영구제명…100년 만에 현역퇴출

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이 소속팀 경기에 내기 돈을 걸고 도박한 현역 선수를 영구 제명하는 등 도박 연루 선수들의 징계를 5일(한국시간) 일괄 발표했다.

MLB닷컴, ESP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MLB 사무국은 먼저 스포츠 도박 규정과 정책을 위반한 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내야수 투쿠피타 마르카노(25)를 영원한 퇴출을 뜻하는 영구 실격 선수 명단에 올렸다.

MLB 규약 21조는 선수, 심판, 구단 및 MLB 관계자가 소속팀 경기에 도박하면 영구 실격되고, 다른 팀 경기에 내기 돈을 걸면 1년 자격 징계를 받는다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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