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클린스만’ 선임 프로젝트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정 위원장이 유럽에서 대면 인터뷰를 한 뒤 전력강화위가 우선순위 후보로 정한 제시 마치 감독(미국)은 KFA가 자체적으로 꾸린 협상단과 대화 끝에 북중미월드컵 공동개최국인 캐나다로 향했고, 차순위 후보로 알려졌던 헤수스 카사스 감독(스페인)은 이라크대표팀 잔류를 택했다.
무조건 외국인 감독 선임을 못 박은 전력강화위의 기조는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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