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역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A 씨는 '세계 부모의 날'인 지난달 31일 오후 7시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한 쓰레기 분리수거함에 갓 낳은 자신의 남아를 버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분리수거함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비닐봉지 안에 들어 있던 신생아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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