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경쟁업체인 AMD가 서버용 AI 칩을 매년 출시한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테크 콘퍼런스 기조연설자로 참여해 새로운 AI 칩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아울러 "생성형 AI 성능이 매년 향상되고 있다"며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서버용 GPU(그래픽처리장치) 신제품을 매년 출시해 고객사들이 신기술을 보다 빨리 도입하고 적용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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