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선 서울아리수본부 생산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병물 아리스 100% 재생원료 사용 관련 약식브리핑'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 대표상품인 병물 아리수를 100%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페트병에 담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아리수본부는 올해 영국에서 여는 '리쿱 어워즈'에 재생플라스틱 100%인 병물 아리수를 출품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