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세종시 관내 시내버스를 탑승하면 탄소가 감축됐다는 음성 안내가 송출된다.
해당 안내 음성은 “탄소가 감축됐습니다”로, 일반 탑승객에 한하여 승차 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할 때 송출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세종시를 방문하는 모든 국민들께서 세종 시내버스를 탑승하실 때마다 내가 탄소를 감축했다는 자긍심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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