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이 디저트 부문을 대폭 강화한 ‘바이츠 플레이스 시즌2’를 공개하며 새로운 F&B(식음료) 브랜드를 대거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바이츠 플레이스 시즌2는 최근 MZ세대의 ‘빵지순례(빵+성지순례)’ 열풍과 함께 인기를 끈 디저트 맛집들을 필두로 이색적인 델리 브랜드까지 총 10개 브랜드 팝업 스토어가 들어섰다.
갓 튀긴 바삭한 추로스를 따뜻한 초콜릿 라떼에 찍어 먹는 시그니처 메뉴 ‘츄로 꼰 쇼콜라떼’는 물론 갖가지 속 재료를 넣은 필링 추로스 등 스타필드 수원에서 새롭게 소개하는 신메뉴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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