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190억원대 사기대출 관련 사기 대출 일당에게 불법 대출을 해주고 뒷돈을 받은 새마을금고 전 직원이 구속됐다.
A씨는 중개인으로부터 1억여 원의 뒷돈을 받고 부실 대출임을 알면서도 대출을 해줘 새마을금고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600억원대 부실대출이 터진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가 다른 새마을금고와 합병한다고 알려지면서 대규모 뱅크런이 발생했고, 지난해 6월부터 한 달간 빠져나간 수신액은 18조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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