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나요?'...레알 간 음바페, '9번→7번' 호날두처럼 등번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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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나요?'...레알 간 음바페, '9번→7번' 호날두처럼 등번호 기다린다

1985년생 모드리치는 이적, 은퇴 대신 레알에서 1시즌 더 잔류를 요청한 상황이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음바페는 레알에 등번호 10번을 요청하지 않았다.

음바페는 9번을 달고 2024-25시즌을 뛸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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