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 측은 '김호중과 아리스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글을 통해 2020년부터 2023년 12월 21일까지 약 97억을 기부했다며 현금 기부 및 금액이 없는 물품 기부를 합친 추정치를 밝혔다.
대중은 앨범 기부를 현금기부와 동일시 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을 품으며 현금 기부 또한 몇몇 기부처는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앨범 기부는 팬이 아니면 그냥 종이일 뿐", "팬이 앨범 기부를 받으면 좋겠지만, 모두가 김호중 팬은 아니다.관계자들은 앨범 기부 오면 곤란하다", "팬사인회 가기 위해 산 아이돌 앨범을 처분 곤란하다고 기부해 논란이 된 적도 많다.누구를 위한 기부인가", "쓰레기 떠넘기는 행위를 선행으로 포장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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