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전 동료’ 로사노, 못 다 핀 재능 뒤로하고 유럽 떠나 MLS 신생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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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전 동료’ 로사노, 못 다 핀 재능 뒤로하고 유럽 떠나 MLS 신생팀으로

김민재와 나폴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르빙 로사노가 내년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뛸 수도 있다.

올 시즌에는 에인트호번으로 돌아가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쳐 선수로서는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 정상에 서는 기쁨을 맛봤다.

샌디에이고가 현재 MLS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로사노도 곧바로 이적하는 게 아닌 2025년 겨울에 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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