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절친인 킬리안 음바페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레알은 3일(현지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음바페는 향후 5시즌 동안 레알 선수로 활동하기로 합의했다"며 음바페 영입을 발표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음바페는 이번 계약을 통해 레알로부터 총 2억2500만 유로(약 3360억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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