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경 3도움…U-20 여자 축구대표, 미국과 2차 친선전 4-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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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경 3도움…U-20 여자 축구대표, 미국과 2차 친선전 4-2 승리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미국과의 두 번째 친선전에서 2골 차 승리를 따냈다.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U-20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미국 여자 U-20 대표팀과의 원정 친선경기 2차전에서 4-2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 34분 전유경의 도움을 받은 배예빈의 왼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 맛을 보며 미국 수비를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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