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롯데 선발진, 그러나 유망주들 폭풍 성장…"또 나가야 한다" 김태형 감독의 믿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기의 롯데 선발진, 그러나 유망주들 폭풍 성장…"또 나가야 한다" 김태형 감독의 믿음

롯데는 접전 끝 2-4로 패했지만,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활약해 상대 에이스 대니얼 카스타노(5이닝 2실점)와 맞대결에서 밀리지 않았다.

김 감독은 "(김진욱과 이민석은) 잘 던졌다.투구 템포도 좋았다.또 스트라이크존에 들어간다.변화구도 좋았다"라며 "(김진욱과 이민석은 선발로) 또 나가야 한다.이민석은 지난번(지난달 1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손톱에 문제가 있었지만, 잘 던졌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롯데 선발진이 어려운 시기이기에 김진욱과 이민석의 활약이 더욱 반갑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