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파노라마 클래식 앨범 약 52만 장 685곳 기부'라 적힌 해당 항목은 김호중 팬들이 주장하는 100억 원 상당의 기부 중 무려 75억 원이나 차지하고 있었다.
문제는 여러 기부 단체에서 아이돌을 비롯한 가수 앨범 기부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와중에 김호중 팬클럽 아리스가 75억 원 상당의 앨범을 기부했다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김호중을 옹호하고 나서자 더욱 큰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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