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혐의를 조사한 경찰이 위드마크 공식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수치가 나왔지만 보수적으로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호중이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취재진이 모인 정문으로 나간 데 대해 김호중 측이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강력 반박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위드마크 공식에서 김호중에게서 면허취소 수준의 수치가 나왔지만 보수적으로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