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안 부럽다"… K팝, 대학축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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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 안 부럽다"… K팝, 대학축제 속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가 지나가고 축제를 즐기고자 하는 열망 속 하나의 대학 축제 문화로 자리매김한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보기 위한 관심도 뜨거웠다.

5월에만 총 17개의 대학을 돌며 여전히 축제 1순위임을 입증한 싸이를 중심으로 7개 대학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 뉴진스를 비롯해 에스파, (여자)아이들, 아이브 등 인기 걸그룹들과 라이즈, 투어스 등 올해 첫 대학 축제를 경험한 새내기 아이돌부터 하이라이트, 에이핑크 등 2세대 그룹들의 활약, 데이식스, 잔나비, 다이나믹 듀오 등 보장된 공연형 가수들이 대학가 무대를 고르게 장악했다.

대학축제 무대에 오른 에스파(사진=SNS) ◇패션·라이브 실력 재조명… “대학·K팝 모두 윈윈” 전국 각지 대학교 축제가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캠퍼스를 다녀간 K팝 아티스트들의 각양각색 패션을 비롯해 생생한 라이브 무대 등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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