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 돌며 식료품 훔쳐 달아난 5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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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돌며 식료품 훔쳐 달아난 50대 구속

광주 남부경찰서는 3일 무인점포에서 식료품을 잇달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광주 남구 소재 무인점포에서 9차례에 걸쳐 음료수·과자 등 4만원 상당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 북구·서구 등지 무인점포에서도 범행을 저질러 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던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에 시달려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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