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이하 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5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임영웅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재단의 수술비 와 병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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