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 한 모텔에서 방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불을 지른 혐의로 10대 미성년자가 붙잡혔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2일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투숙객인 10대 여성 A양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양은 이날 오전 8시께 자신이 투숙 중이던 서울 종로구 효제동 모텔 객실 내부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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