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10대 여성 김모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8시께 투숙 중이던 모텔 객실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재는 7층짜리 모텔 2층에서 시작돼 발생 1시간 15분만인 오전 9시 21분께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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