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의 민지가 승부욕을 폭발시켰다.
이날 멤버들은 모내기 일꾼 지목권을 걸고 최후의 궁예가 되기 위한 비사치기에 돌입했다.
A조 김종민, 문세윤, 나인우는 돌을 발등에 올리고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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