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나간 게임은 빠르게 잊고 연패를 끊어내는 부분에만 집중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걸(역전패를) 계속 생각하면 안 되니까 빠르게 잊고 일주일의 마지막 경기를 잘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두산은 지난 1일 LG와 연장 11회 혈투 끝에 5-8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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