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채무계열(38개) 대비 쿠팡, 호반건설, 에코프로, 셀트리온 등 4개사가 신규 편입됐고, 현대백화점, 넷마블, DN, 세아, 태영, 대우조선해양 등 6개 계열사는 제외됐다.
주채무계열의 은행권 신용공여액은 338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6조3000억원 늘었고, 총차입금은 641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1조9000억원 늘었다.
주채권은행을 우리은행으로 둔 기업들은 삼성, 엘지, 한화, 포스코, CJ, 두산, 코오롱, 효성 등이고 신한은행은 롯데, LS, 에쓰오일, 카카오, 에코프로, 셀트리온 등의 기업의 주채권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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