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가 종영된지 1주일이 되어가는 중에도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선업튀'의 인기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선업튀'가 성공적인 결말로 (지금까지의) 올해의 K-드라마가 될 수 있던 비결'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들은 작품의 줄거리와 결말에 대해서 적으면서 전체적인 분석을 했는데, 결말에 대해 "임솔(김혜윤 분)의 해피엔딩이 선재(변우석)와의 관계 뿐 아니라 영화감독의 꿈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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