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러브'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 겸 무료 콘서트를 진행, 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신곡 무대부터 히트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상민은 가수로서 가창력이 첫 번째라고 꼽으며 "외모나 춤적인 재능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가수에게 일번은 노래다.외모 신경 덜 쓰고 노래 연습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박상민은 "예의 없는 후배에게 '삼류가 돼서 본체만체 당하고 싶은 거 아니면 사람들이 너를 찾아줄 때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혼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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