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살포한 대남 오물 풍선과 관련해 전국에서 경찰 신고가 500건 넘게 접수됐다.
2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오물 풍선과 관련해 들어온 112 신고는 총 514건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까지 약 600개의 오물 풍선이 서울·경기 지역 등에서 식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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