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는 "운이 좋아 많은 분께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저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탈 없이 성장했다.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 제가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다.늘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다.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31일 하니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오는 9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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