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전드 마르코 로이스가 자신의 마지막 경기에서 또 우승에 실패하면서 16번째 준우승 아픔을 맛봤다.
DFB-포칼도 준우승을 3차례 했고, DFL-슈퍼컵 준우승도 4번 하면서 로이스는 도르트문트에서 12년을 뛰는 동안 준우승만 무려 16번이나 기록했다.
많은 팬들은 로이스가 이날 우승에 성공해 도르트문트 마지막 경기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화려한 이별을 하기를 꿈꿨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DNA를 갖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벽은 높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