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는 오는 9일 유니세프에 전달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리는 사커 에이드(Soccer Aid) 자선 경기에 참가한다.
매체에 의하면 아자르는 친동생인 토르강 아자르와 킬리안 아자르와 함께 사이클 선수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등반 코스인 프랑스 방투산을 올랐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첼시에서 통산 352경기에 나와 110골 92도움을 기록해 첼시 역대 최고의 영입생 중 한 명으로 등극한 아자르는 2019년 여름 이적료 1억 1500만 유로(약 1647억원)라는 거액에 레알 마드리드로 전격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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