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은 세스코 영입을 추진 중이다.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아스널과 더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도 세스코를 노린다.방출 조항은 6,500만 유로(약 980억 원)인데 6월 말까지다.라이프치히는 세스코 잔류를 원하지만 경쟁은 시작됐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스트라이커를 원한다.
잘츠부르크 출신 홀란과 비교가 되며 제2의 엘링 홀란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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