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톱10 진입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주형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김주형은 1라운드 때와 달리 오후 조에서 속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돌아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신동민, 남자 1,500m 준준결승 같은 조 경쟁
[올림픽] 하프파이프 6위 이채운 "피눈물 흐르도록 했는데…벽이 높네요"
[내일의 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 주종목 1,500m서 금메달 도전
올해부터 광주 모든 중·고생에 '꿈드리미' 바우처 지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