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톱10 진입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주형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김주형은 1라운드 때와 달리 오후 조에서 속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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