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1일(현지시간) 캔자스시티 로얄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회 3타점 2루타를 치고 2루에 나간 뒤 하트를 그리고 있다.
김하성은 1일(현지시간) 카우프먼 스타디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싹쓸이 2루타와 3루타 등 장타 2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파드레스가 로얄스에 7-3으로 승리하면서 김하성의 2루타가 결승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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