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변북로에서 타이어가 빠진 상태로 휠로만 도로를 주행하는 모습이 목격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이른바 '굴렁쇠 질주' 사건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만취 상태에서 오른쪽 바퀴 2개 모두 타이어가 빠져 있는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강변북로에서 성수대교, 강남 방면으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 차량의 오른쪽 타이어 두 개는 모두 빠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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