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작가 "13회 엔딩 호불호, 극본 쓸 때부터 예상"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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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작가 "13회 엔딩 호불호, 극본 쓸 때부터 예상" [엑's 인터뷰③]

([엑's 인터뷰②]에 이어) 이시은 작가가 '선업튀' 13회 결말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 원작을 접했는데,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그 원작을 갖고 새로 쓰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었다.많이 생각나는 게 있었어서 원작 판권을 구입해서 시작을 했고, 그래서 각색이라는 느낌보다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갔다"고 전했다.

밝은 면만 있는 게 아니고 이런 감정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서 머릿속으로 혜윤이를 그리며 '선업튀'를 썼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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