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지현우가 임수향에게 고백했다.
김지영은 "공진단 대표님은 아무 남자가 아니고요.제 남친이에요.오늘부터 공진단 대표님이랑 만나기로 했어요"라며 거짓말했고, 고필승은 '다 들었다고 왜 거짓말하냐고 따지면 지영 씨 성격에 욱해서 지금 내 앞에서 공 대표한테 전화해서 여친 하겠다고 할 거야.
고필승은 "지영 씨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지영 씨 되게 불공평한 사람이네요.근데 왜 공 대표랑은 밥 먹으면서 나랑은 안 먹어요? 나랑도 3번 먹어요.그리고 결정해요"라며 매달렸고, 김지영은 "싫은데요? 저는 감독님이랑 한상에서 밥 먹기 싫어요"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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