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위기에도 버틴 KIA, 6월 맞이한 꽃감독은 포수를 주목했다 [광주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크고 작은 위기에도 버틴 KIA, 6월 맞이한 꽃감독은 포수를 주목했다 [광주 현장]

이범호 KIA 감독은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을 앞두고 "5월 한 달간 잘 버텼다고 생각한다"고 돌아봤다.

이 감독은 "다같이 모인 상태로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 됐도, 선수들도 모두 좋은 성적을 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봤을 때 투수들도, 야수들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군, 한준수 두 명의 포수가 지금까지도 충분히 잘해줬지만, 남은 기간 동안 좀 더 분발하길 바라는 게 사령탑의 생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