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밀당의 신' 등극...제자와 키스는 했으나 안달나게('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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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밀당의 신' 등극...제자와 키스는 했으나 안달나게('졸업')

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 7회에서는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난로 키스' 후일담이 그려졌다.

마음을 고백한 이준호는 서혜진에게 거침없이 다가섰다.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던 서혜진은 학원에 남아 첫 차를 기다리겠다는 남청미에게 자신의 집으로 갈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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