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생활 35년 차 영화배우 송강호는 디즈니+ 16부작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했다.
송강호와 함께 2000년대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설경구도 다음 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돌풍'으로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그는 "OTT들이 등장하면서 배우들의 몸값이 올라 영화와 드라마 출연료가 비슷해졌고, OTT 드라마는 글로벌 파급력이 있기 때문에 배우들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글로벌 프로젝트를 더 선호하는 시대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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