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대만 국제육상선수권대회에서 예상 밖의 저조한 기록을 남겼다.
우상혁은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만 국제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2를 뛰어넘었다.
이번 대회에 특별 초청 선수로 출전한 우상혁은 12명 중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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