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크로스와 마르코 로이스가 소속팀에서 마지막 경기를 앞뒀다.
UCL에서만큼은 꾸준히 경기력을 유지해 8강에서 아틀레티코마드리드를, 4강에서 파리생제르맹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레알은 크로스의 마지막 클럽 경기에서 UCL 우승을 선물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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