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아시아의 안전이 미국에도 중요하다며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을 최우선시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중국과 영유권 분쟁 중인 필리핀과 합동 군사훈련, 남중국해 공동 순찰을 실시하며 중국 견제에 나섰다..
오스틴 장관은 전날 둥쥔 중국 국방부장과의 대면 회담에서도 중국군의 '대만 포위' 훈련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남중국해 항행의 자유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