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는 반지하·구축아파트·미분양 신축주택·전세사기주택 등을 매입해 새로운 주거공간을 공급하는 등의 주택 매입 사업을 지난해부터 확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반지하 주택 매입 목표는 1639가구(커뮤니티 활용 반지하 매입 50가구 포함)로 정했다.
신축약정매입의 경우 올해 목표는 712가구로, 반지하 주택을 포함한 노후주택을 철거한 뒤 건축 예정인 주택을 우선 매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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