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 발각에 "저기다" 목격자인 척…절도 19범 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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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 발각에 "저기다" 목격자인 척…절도 19범 또 구속

A씨는 지난달 21일 범행 당시 피해자에게 발각되자 목격자인 양 "저기 앞"이라고 소리치면서 다른 방향을 가리켜 주의를 흩트리고는 범인을 쫓는 척하다가 그대로 달아났다.

이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자 다급해진 A씨는 "범인이 지갑만 버리고 열차를 타고 가버렸다"고 둘러댄 뒤 범행 현장으로 돌아가 지갑을 역무실에 맡겨둔 것으로 드러났다.

동종 전과 17범인 B씨는 지난달 21일 출소하고 나흘 만에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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