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MVP 받을지도 모르죠" 양쪽 무릎 다 수술, '40-70' 아쿠냐는 굳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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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VP 받을지도 모르죠" 양쪽 무릎 다 수술, '40-70' 아쿠냐는 굳건했다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7·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수술 날짜를 잡았다.

아쿠냐는 지난해 타율 0.337 41홈런 73도루, 217안타와 149득점 106타점을 기록하고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아쿠냐는 이미 반대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도 당한 기억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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