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축구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카바니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카바니는 우루과이 A매치 통산 136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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