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6월 금리 인하 가능성 제기···반면 美연은 총재 “금리 인상 배제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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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6월 금리 인하 가능성 제기···반면 美연은 총재 “금리 인상 배제 못 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위원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6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다며 이후 추가 인하 가능성마저 제기했다.

27일(현지시간)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상승률과 임금 상승 속도가 점차 둔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는 6월 금리 인하 이후 추가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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