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한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이 팀을 옮긴 지 한 달도 안 돼 또 짐을 싸야 할 처지에 놓였다.
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는 31일(이하 한국 시각) "마이애미 말린스가 텍사스 레인저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투수 숀 앤더슨에게 40인 로스터 한자리를 주고자 고우석을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후 샌디에이고 산하 더블A 구단에서 뛰던 그는 지난 5일 마이애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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