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가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지만, 흥행엔 빨간불이 켜졌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계자'는 지난 30일 4만45273명을 동원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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